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모집 안내(대리사회, 당신은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안녕하세요 애원희망홈입니다.
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안내드립니다.
김민섭 작가와 함께하는 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대리사회, 당신은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 경계·대리·다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활 이야기 ―
□ 작가 소개
김민섭 작가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경계인의 시선』, 『대리사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등
저작을 통해 우리 사회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사회의 구조와 제도 속에서 잊힌 존재들의 삶을 기록해온 사회비평가이자 작가입니다.
□ 교육 기획 의도 및 개요
○ 1부 ― 경계인의 삶과 참여주민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와 『경계인의 시선』을 토대로, 경계인이라는 개념을 탐구합니다.
김민섭 작가가 말하는 경계인은 중심에도 주변에도 속하지 못한 채 두 경계 사이를 오가는 존재입니다.
- 핵심내용
* 경계인은 제도와 사회 사이의 불안정한 삶을 드러내는 개념
* 참여주민의 현실을 구조적·사회적 맥락에서 성찰하는 시각
○ 2부 ― 대리사회와 종사자의 성찰
『대리사회』를 매개로, 종사자의 역할과 자기 성찰을 다룹니다.
참여주민을 대신해 결정하거나 살아내는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것은 ‘대리’와 ‘지원’의 경계이며,
이 과정에서 자기결정권 존중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제시됩니다
- 핵심내용
* ‘대리’와 ‘지원’의 경계 속에서 자기결정권 존중이라는 과제 도출
* 종사자의 정체성을 ‘자립 촉진 동반자’로 재정립
○ 3부 ― 다정과 겸손, 함께하는 자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와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를 바탕으로, 다정함과 겸손의 힘을 탐구합니다.
“당신의 잘됨이 곧 우리의 잘됨”이라는 메시지는 함께 성장하는 자활 공동체의 실천적 방향 제시합니다.
- 핵심내용
* 다정함과 겸손은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핵심 자원
* 당신의 잘됨이 곧 우리의 잘됨”이라는 메시지를 통한 공동체 실천
□ 교육 기획의 특징
- 김민섭 작가의 저작을 축으로 교육 세션을 설계하여, 참여주민·종사자·공동체라는 자활 현장의 3대 주체를 연결
-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구조적 성찰 → 역할 재정립 → 공동체적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적 순환 구조를 구현
- 본 교육은 자기결정, 상호존중, 공동체 강화라는 교육적 가치를 설정하고, 김민섭 작가의 담론과 현장 교육의 맥락 속에서 기획
- Zoom 채팅을 이용한 강사-교육생 및 교육생 간 상호 소통 활성화
- 우수 후기를 작성한 교육생 30명 선정하여 도서를 증정함으로써 교육 참여 동기 및 몰입도 제고
- 비대면 교육으로 인정시간(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은 50%만 인정(1.5시간).
- 소속 기관당 신청인원 제한 없으며, 추가인원 청강 가능
□ 교육비 : 무료

참여를 희망하실 경우 사무실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