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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모집 안내(대리사회, 당신은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작성자
애원희망홈
작성일
2025-09-19 04:06
조회
92

안녕하세요 애원희망홈입니다.

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안내드립니다.


김민섭 작가와 함께하는 제5기 지식공유 온라인 세미나

'대리사회, 당신은 지금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 경계·대리·다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활 이야기 ―


□ 작가 소개

김민섭 작가는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경계인의 시선』, 『대리사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 등 

저작을 통해 우리 사회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드러내고, 

사회의 구조와 제도 속에서 잊힌 존재들의 삶을 기록해온 사회비평가이자 작가입니다.


□ 교육 기획 의도 및 개요

○ 1부 ― 경계인의 삶과 참여주민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와 『경계인의 시선』을 토대로, 경계인이라는 개념을 탐구합니다. 

김민섭 작가가 말하는 경계인은 중심에도 주변에도 속하지 못한 채 두 경계 사이를 오가는 존재입니다.

- 핵심내용

* 경계인은 제도와 사회 사이의 불안정한 삶을 드러내는 개념

* 참여주민의 현실을 구조적·사회적 맥락에서 성찰하는 시각


 ○ 2부 ― 대리사회와 종사자의 성찰

『대리사회』를 매개로, 종사자의 역할과 자기 성찰을 다룹니다.  

참여주민을 대신해 결정하거나 살아내는 과정 속에서 드러나는 것은 ‘대리’와 ‘지원’의 경계이며,  

이 과정에서 자기결정권 존중이라는 중요한 과제가 제시됩니다

- 핵심내용

* ‘대리’와 ‘지원’의 경계 속에서 자기결정권 존중이라는 과제 도출

* 종사자의 정체성을 ‘자립 촉진 동반자’로 재정립


○ 3부 ― 다정과 겸손, 함께하는 자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와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를 바탕으로, 다정함과 겸손의 힘을 탐구합니다. 

“당신의 잘됨이 곧 우리의 잘됨”이라는 메시지는 함께 성장하는 자활 공동체의 실천적 방향 제시합니다.

- 핵심내용

* 다정함과 겸손은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핵심 자원

* 당신의 잘됨이 곧 우리의 잘됨”이라는 메시지를 통한 공동체 실천


□ 교육 기획의 특징

- 김민섭 작가의 저작을 축으로 교육 세션을 설계하여, 참여주민·종사자·공동체라는 자활 현장의 3대 주체를 연결

-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구조적 성찰 → 역할 재정립 → 공동체적 실천으로 이어지는 교육적 순환 구조를 구현

- 본 교육은 자기결정, 상호존중, 공동체 강화라는 교육적 가치를 설정하고, 김민섭 작가의 담론과 현장 교육의 맥락 속에서 기획

- Zoom 채팅을 이용한 강사-교육생 및 교육생 간 상호 소통 활성화

- 우수 후기를 작성한 교육생 30명 선정하여 도서를 증정함으로써 교육 참여 동기 및 몰입도 제고

- 비대면 교육으로 인정시간(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은 50%만 인정(1.5시간).

- 소속 기관당 신청인원 제한 없으며, 추가인원 청강 가능


□ 교육비 : 무료

참여를 희망하실 경우 사무실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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